'design'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1/08/01 프린지 2011 '메가믹스' 퍼포먼스 부분 참가!!
  2. 2011/07/15 WORLD WIDE (월드 와이드)
  3. 2011/04/23 다스베이더 얼굴로 구워내는 다크사이드(?) 토스터
  4. 2011/04/11 전설의 Commodore 64... 인텔 아톰 CPU달고 부활...
  5. 2011/04/10 2011 디자인아트페어 참여
  6. 2011/01/20 Daft Punk 3D 화보
  7. 2010/11/02 압구정 디초코릿
  8. 2010/06/13 골목안 풍경 30년_ 고 김기찬
  9. 2010/06/12 75 Tatto Artist AT Center 행사
  10. 2009/03/26 Google's measured approach to design makes chief designer leave_ 구글에서 보낸 3년

프린지 2011 '메가믹스' 퍼포먼스 부분 참가!!


오는 8월 12, 13일 공연을 앞두고 있는 MEGAMIX(메가믹스)는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하고 있는 가톨릭청년회관(Catholic Youth Center)에서
이틀간 진행 된다. 벌써부터 많은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큰 기대감으로 댄스뮤지컬 공연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다.
작품 준비 기간 동안 배우와 안무팀들은 힘든 연습에도 끊임 없는 웃음으로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내며 활력을 더했다.
시선부터 디테일 한 감정 처리까지 상상력을 총 동원해야 하는 힘든 점이 있었지만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작품에 임했던 배우와 안무팀,
그리고 총 스태프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하여 완성시킨
MEGAMIX(메가믹스)는
오는 8월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만날 수 있다.
http://cafe.naver.com/megamix

WORLD WIDE (월드 와이드)


WORLD WIDE (월드 와이드)

월드 와이드 아트 매거진은 한국에서 년 4회 발행되며,

MASTER BRIDGE출판사에서 발행되는 아트 컬쳐 디자인 계간지입니다.

특정도시, 국가를 지정해 그곳의 씬(Scene)을 취재하는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패션, 사진, 그림, 음악, 디자인, 토이, 댄스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신인 아티스트들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콘테츠를 발굴하는 일환으로 기획 되어졌습니다.

<WORLD WIDE>은 "ART WORKs 우선주의"를 지향하며, 모든 페이지에 배치되는

이미지와 텍스트는 가독성같은 기능적인 역활보다는 시각적인 유희에 더 치중하고자 합니다.

과감한 디자인적 시도와 기능보다 앞서는 디자인 우선주의 정신을 고집하며 당신을 찾아 가려 합니다.

 

 

홈페이지
www.meme-world.com


구입문의
masterbridge@naver.com

 

값:\8,000원


펴낸곳
MASTER BRIDGE

다스베이더 얼굴로 구워내는 다크사이드(?) 토스터


어둠의 영웅 다스베이더의 얼굴을 식빵에 구워내는 스타워즈 토스터.. 49.99$

음 정말 사고싶다.. 

Product Features

  • Star Wars themed pop-up toaster burns Darth Vader's image into your toast
  • Standard two slot pop-up action
  • Adjustable toast temperature setting
  • Officially licensed Star Wars product
  • 110V AC Powered

전설의 Commodore 64... 인텔 아톰 CPU달고 부활...

1982년 1Mhz 8비트 CPU + 64Kb RAM으로 320x200 해상도/16칼라 화면을 돌렸던 전설의 코모도 64 컴퓨터가 30년만에 부활하였다. 외관은 그대로 유지한채 듀얼코어 아톰 525 CPU (1.80Ghz)와 최신(?) nVidia ion2 그래픽 칩셋을 탑재하였다. 그리고, 키보드는 무려 오리지날 체리 기계식 스위치... 본체좌측에는 광드라이브가, 우측에는 각종 메모리슬롯, 뒤쪽에는 DVI, RGB, HDMI 단자에 4개의 USB 2.0 포트, 유선랜등이 달려있다. 

http://www.commodoreusa.net/CUSA_C64.aspx

총 5가지 옵션이 준비되어있는데, 메모리에 Wi-Fi, 블루투스, 블루레이 드라이브, 1TB HDD를 제공하는 풀옵션 C64x Ultimate 모델은 895 USD... CPU, 마더보드, 메모리, 160GB HDD를 제공하는 C64x Basic 버전은 595 USD...

하나쯤 소장하고 싶어지네...

[출처]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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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고 싶은 컴퓨터.. 이거 해킨으로 맥오에스 돌릴수 있을것 같은데.. 함질러.. ㅠㅠ
 

2011 디자인아트페어 참여


4월 22일 ~ 5월 1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디자인아트페어
참여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예술의 전당으로 산보오셔도 좋을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Daft Punk 3D 화보

어린시절 유행했던 3D안경이 다시 돌아왔다..ㅋㅋ


은근슬쩍.. 아이폰 3GS 화이트의 위용을 자랑질~~ㅋㅋㅋ

오호~~ 컴퓨터로 봐도 바로 3D로보인다~ ^^ ㅋㅋㅋ
빨리 인쇄물도 받아 보았음.. 좋겠다~~

관련동영상 

압구정 디초코릿

KT 아이트렌드 맛집페이지 촬영차 방문한 압구정 디초콜릿



2층으로 연결된 통로에서 바라본 1층전경

2층에는 이렇게 올레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패드, 아이폰4등의 기기등을 사용해 볼수 있다. 

골목안 풍경 30년_ 고 김기찬


어느 후미진 서울 골목, 그 안에서 지난 세월을 만난다. 지난 시간 우리 삶의 터전이 되어준 골목이 이제는 흐릿해진 기억과 함께 흑백 사진으로 남아있을 뿐이다. 재개발로 인해 더 이상은 볼 수 없는 그 골목. 비록 초라했지만 소중했고, 훈훈한 그 길을 함께 걷자며 작가는 손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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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기찬(金基贊) 씨의 4주기를 맞이하여 골목안 시리즈 대미를 장식했던 사진선집 골목안 풍경 30년이 재출간되었습니다. 김기찬 씨는 산업화과정에서 소외된 서울의 달동네 서민들의 생활상을 골목안을 중심으로 기록해 온 특이한 사진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결정적인 한순간에 얽매이지 않고, 일상의 시각적 체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친근하고 따뜻한 시각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진집 [골목안 풍경 30년]은 지난 10여 년 동안 출간된 여섯 권의 사진집에서 작가가 자선한 사진 150여 점(컬러 14점 포함)을 수록했습니다. 1968년에 촬영한 사진에서부터 2001년에 촬영한 도심재개발 사진에 이르기까지 그의 사진은 골목의 변천사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1964년에 동양방송의 영화제작부에 입사했는데 화투도 못하고 당구도 못해서 취미를 하나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부장이 사진전문가라서 학생들이 많이 찾아왔다. 나도 사진을 찍으면 직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2년 만에 중고카메라를 하나 장만해서 시작했다. 회사일이 바쁘다 보니 일부러 사진 찍을 시간을 내긴 힘들어서 홍제동 집에서 직장이 있는 순화동까지 걸어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처음에는 염천교 부근의 행상과 서울역전 풍경을 사진 찍었다. 이들의 모습을 잡으면 이 시대의 풍경이 되겠구나 싶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찍다 보니 여긴 생활터전이 아니라 (사진이) 생활 속으로 들어가진 못하는구나 싶었다.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자고 들어간 곳이 중림동 골목이었다. 처음 가던 날이 복날이었는데 여인네들은 목욕탕으로 몰려가고 아이들은 떠들며 노느라 온동네가 왁자지껄한 것이 어린 시절 살던 사직동으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사직동에서 고등학교 때까지 살았는데 골목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다 식구나 마찬가지였다. 그때를 떠올리며 평생 내 사진 테마를‘골목안 풍경’으로 삼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작가의 말 중에서) 

이렇게 시작된 그의 골목 사진작업은 지금까지 다섯 번의 개인전과 한 번의 초대전으로, 여섯 권의 사진집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의 사진은 우리 사회의 저변을 살아온 사람들의 풋풋한 인생사를 그려내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그의 사진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우리 경제의 급성장이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지도 생각하게 됩니다. 

“평생 테마라 했는데 골목이 내 평생보다 먼저 사라지고 있다. 누군가 ‘골목도 문화유산’이라고 했다는데 이렇게 꼭 골목을 밀어내고 아파트가 들어서야 하는지 안타깝다. 내가 다닌 중림동 행촌동 만리동 도화동 같은 서민 지역에서 골목의 의미는 매우 크다. 골목은 인간적이고 소박한 삶의 상징이다. 그런데 80년대 후반부터 골목이 사라지기 시작해서 이제는 거의 볼 수가 없다. 이 때문에 나도 이제는 골목이 아니라 서울풍경을 찍고 있다. 피맛골 인사동 청계천을 사진에 담고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골목도 문화’라고 하는데 그 잃어버린 문화를 이 사진집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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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은 바로 사라고 있는거다.. 
골목길안에 사람이 있고.. 오랜세월 한길만 달려오신 작가분..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75 Tatto Artist AT Center 행사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날이죠.. 
타투 바이러스가 열리고 있는 양재동 AT센터로 향했습니다..

진우형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



살짝 썰렁한 분위기의 행사에 쪼끔은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이런행사가 하나둘
발전해 나간다면.. 한국사회에서도 타투의 인식이 점점 좋아지지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

신사동으로 월드컵응원하러 넘어가야겠습니다~ ^^ 

Google's measured approach to design makes chief designer leave_ 구글에서 보낸 3년


구글에서 시각디자인 팀을 이끌었던 더글라스 바우먼(Douglas Bowman)이 지난 주 금요일 구글을 떠났다. 구글에서의 마지막 날, 그는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에 관한 글을 남겼다. 여기에서 그는 “엔지니어들의 회사에서 전통적인 디자이너가 부딪힌 한계”를 고백한다.

“ 엔지니어들이 가득한 회사에서는, 문제의 해결 방식 역시 공학적이다. 각각의 의사 결정은 단순한 논리 문제로 축소하고, 주관성을 일절 배제한 채 오로지 데이터만 들여다 보는 것이다. 데이터가 모든 의사 결정의 버팀목이 되면서, 대담한 디자인 의사결정을 가로막게 된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은 일화들을 덧붙인다. “그렇다. 구글 팀은 두 개의 파랑색 가운데 쉽사리 한 쪽을 택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들은 두 개의 파랑색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나은가를 알아보기 위해, 이들 파랑색 사이 41개의 음영 단계를 테스트한다. 최근 나는 테두리 선의 너비가 몇 픽셀이어야 하는가, 3인가 4인가 아니면 5인가를 두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그리고는 내 주장이 맞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라는 요청을 받았다. 나는 이러한 환경에서는 더 이상 일할 수가 없다. 이렇게 작디 작은 결정들을 두고 논하는 일에 지쳐버렸다.”

하지만 “어느 색이 나은지 알아보기 위해 41개의 음영을 연구하는” 구글의 이러한 프로세스야말로, ‘구글다운’ 미덕이라 이야기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한 디자이너는 구글을 떠나기로 결심하게 된 것이다. 이 글은 현재 <코어77>을 비롯해, <CNet>, <기즈모도>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누 군가는 디자이너 개인의 직관과 과감한 도전이 개입될 여지가 없는 디자인 프로세스란 무의미하다고 생각할 것이고, 반면 다른 누군가는 집요하리만치 사용자들의 행동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하는 디자인이야말로 좋은 디자인이라 생각할 것이다. 과연 좋은 디자인이란 데이터 속에 있을까, 아니면 디자이너의 머리 속에 있을까. 아니 이러한 양자택일의 질문은 과연 적절한가? 여러 가지 질문들이 꼬리를 잇는 가운데, 과연 3년 전 구글은 어떤 이유로 사상 처음으로 (전통적인 의미의) ‘디자이너’를 영입하려 했던 것인지도 다시 한 번 궁금해진다.

출처_ cor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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