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era of HIPHOP 2025

EIGHTEEN APRIL

장르
METAL
행사
PERFORMANCE
태그
#문래메탈씨티 #MMC #METAL #페스티발 #헤비메탈공연 #메탈공연 #영등포구축제 #익스트림메탈 #프로그래시브파워메탈 #롹앤롤
에이틴 에이프릴 (Eighteen April)은 2011년 결성 이후,
클럽가 오디션을 통해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다.
정기 공연은 물론, 크고 작은 페스티벌을 오가며 존재감을 키워나갔다.
이듬해인 2012년에는 KT 상상 Uni Rocktail Bomb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4년 발표한 EP The End of the New World로 메탈코어 팬들의 뇌리에
에이틴 에이프릴 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잔다리 페스티벌, 말레이시아 밴드 In Carnation과 함께한
아시아 메탈 페스티벌 프로모션 쇼 등 국내외 무대를 쉴새없이 격파하며,
한국 메탈코어 5대장 (나머지 네 팀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밴드는 이후에도 정체되지 않고.
메탈코어에 젠트(Djent)의 음악적 색채를 과감히 녹여낸
첫 정규앨범 Voices 를 발표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고,
완성도 높은 구성과 밀도 깊은 사운드로 큰 반향을 일으킨 끝에
2020 한국대중음악상 ‘메탈 & 하드코어 앨범’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올해 초, 발표한 이들의 2집앨범을 봤을 때
첫 정규앨범은 어디까지나 워밍업에 불과하지 않았나 싶다.
더욱 정교하고 진화된 사운드를 품은 2집 앨범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찾은 에이틴 에이프릴의 음악 여정은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1집의 장점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한 이 앨범은,
아마도 2026 한국대중음악상 메탈 & 하드코어 앨범 부문
수상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정말이다. 여러번 맞춰봐서 잘안다. 제발 믿어달라.
Apr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