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는 1993년 결성, 한국 헤비메탈 역사사에
굵은 한획을 그은 앨범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컴필레이션 앨범 Legal Defense(정당방위) 를 통해
존재감을 증명하며 화려하게 등장,
쥬다스 프리스트나 판테라 같은 세계적인 거물들과 무대를 함께 하며
국내 메탈을 전 세계 무대 위로 끌어올린 살아 있는 전설로 평가받고 있는
5인조 스래시/그루브 메탈 밴드이다.
1993년? 그렇다. <블리자드>사의 게임, 디아블로보다
데뷔 시점이 3년이나 빠르다.
게임 디아블로와 밴드 디아블로의 공통점이 한가지 있다면,
끊임 없는 확장팩의 발매와 콜라보레이션에 있다.
윤도현의 앨범 피처링, 유세윤과의 콜라보 음원, 게임 Mr. Breaker OST,
드라마 보이스3 OST 작업까지,
이런 매체와 장르를 넘나들며 진행된 디아블로의 파격적 시도는
메탈의 가능성을 꾸준히 확장 하기 위한 목표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디아블로의 핵심 역량은 철저하게 무장된 정교한 연주와
수없이 많은 라이브를 통해 담글질 되어온 그 무대에 있다.
문래메탈씨티는 광란으로 압축되어 표현되는 디아블로의 무대를
한국의 많은 메탈헤드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여러분 모두가 이 무대를 100% 즐길 수 있도록,
어떤 공연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