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era of HIPHOP 2025
45 RPM
NO DOUBT vol.7
2025 아이언맨스페셜6
더유니온 스물아홉번째
JK 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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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메탈페스티벌! 2025 문래메탈시티 MMC: Conflict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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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 Conflict Paradise 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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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메탈페스티벌! 2025 문래메탈시티 MMC: Conflict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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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era of HIPHOP 2025
45 RPM
NO DOUBT vol.7
2025 아이언맨스페셜6
더유니온 스물아홉번째
MMC: Conflict Paradise 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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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again
블랙신드롬은 1986년 결성,
박영철 과 김재만 을 중심으로
80년대 한국 헤비메탈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역이다.
이후 정규앨범과 베스트를 비롯해 스페셜 앨범 등
20여장의 앨범들을 발표하고, 수많은 라이브 활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헤비메탈 밴드로 각인되어왔다.
특히 밴드 블랙신드롬은 이런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2집앨범 과 베스트 앨범은 일본에 6집앨범은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 발매가 되어 호평받았고
수차례 일본 투어를 통해 한국 록음악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한민국 원조 록밴드의 위상을 증명하듯
모든 공연에서 완벽한 쑈를 연출하고 있는 밴드 블랙신드롬은
이번 문래메탈씨티 2025의 무대에서도 노련한 연주와
BLACK SYNDROME
Gargoyle은 1987년에 결성된
일본의 프로그레시브/스레시메탈 밴드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환타지에 나오는 그 돌로 된 석상이 떠오르지만,
실제로는 바위처럼 단단한 리프와 번개처럼 빠른 전개로
외이도를 쉴틈없이 기쁘게 만드는 일본의 전설적 헤비메탈 밴드죠.
정규 앨범만 19장. 미니, 비디오 포함하면 총 60여 작품.
이쯤 되면 음반 발매가 취미인가? 싶을 정도지만,
앨범 하나 하나의 퀄리티는 모조리 레전드지 말입니다?
이들은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스래쉬 메탈 이라는 물과 기름 같은 장르를
마치 셰이크처럼 잘 섞어내는데, 이것이야 말로
헤비메럴로 만들어내는 오마카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음악 뿐 아니라 황홀한 비주얼까지 갖춘 밴드 가고일은
현재의 일본 비주얼계에도 큰 영향을 끼쳐
[JAPAN] GARGOYLE
ULTRA HYPER STAGE_PARK YOUNGJIN [ 정홍일/산사람] / Diablo 인터뷰
Zinkyeok(진격) 은 2016년도에 결성된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로서,
장르의 전통적 구성 요소인 트윈 기타와 그로울링 보컬 위에
한국적 정서를 가미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한국 헤비메탈 씬 내에서도 손꼽히는 실력파 아티스트 이다.
2017년 Protagonist [EP] 발매를 시작으로 이어진 수많은 라이브를 거치며
음악적 지향점을 확고히 한 진격은
2021년 디지털 싱글 <악의>와 <The Other Side of Darkness>를
발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현재의 구성원들로 멤버를 재정비한 후
발매한 Rusty Ground는 서사적인 음악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영상으로 씬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진격은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하며,
ZINKYEOK
Black Syndrome 인터뷰
디아블로는 1993년 결성, 한국 헤비메탈 역사사에
굵은 한획을 그은 앨범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컴필레이션 앨범 Legal Defense(정당방위) 를 통해
존재감을 증명하며 화려하게 등장,
쥬다스 프리스트나 판테라 같은 세계적인 거물들과 무대를 함께 하며
국내 메탈을 전 세계 무대 위로 끌어올린 살아 있는 전설로 평가받고 있는
5인조 스래시/그루브 메탈 밴드이다.
1993년? 그렇다. <블리자드>사의 게임, 디아블로보다
데뷔 시점이 3년이나 빠르다.
게임 디아블로와 밴드 디아블로의 공통점이 한가지 있다면,
끊임 없는 확장팩의 발매와 콜라보레이션에 있다.
윤도현의 앨범 피처링, 유세윤과의 콜라보 음원, 게임 Mr. Breaker OST,
드라마 보이스3 OST 작업까지,
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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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HYPER STAGE_S.J_HANN [DELRIUM ]
Her Eyes Bleed는 2006년 결성 이후,
Sitting On The Comet’s Tail이라는
걸출한 앨범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며
대한민국 메탈코어 씬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1세대 밴드다.
강렬한 데뷔 이후 씬의 기대와 주목을 한몸에 받았지만,
2012년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으로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며 무대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Her Eyes Bleed라는 이름은 메탈코어 팬들의 기억 속에서
여전히 고향 처럼 남아 있다.
폭발적인 사운드와 섬세하고 아름다운 감정,
극과 극의 감정을 이토록 유려하게 뒤섞어낸 밴드는
그리 흔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드디어, 2025년 3월. Her Eyes Bleed는 다시 무대 위로 돌아왔다.
HER EYES BLEED
ZINKYEOK 인터뷰
도굴은 2022년 서울에서 결성된 5인조 밴드이다.
이들은 ‘무덤을 파낸다’는 이름의 뜻처럼
데스메탈, 하드코어, 블랙메탈 등 다양한 서브장르를 파헤치고 재해석하며,
묵직하고도 날카로운 사운드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3년 발매된 EP는 666초라는 독특한 컨셉 아래 제작되어
Spotify에서 56,000회 이상 재생되었고,
2024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메탈&하드코어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올리며 그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이후 Blood Red Throne, Gatecreeper, Sinister 등
해외 강자들과의 무대에서도 집요하리만치 완성도에 집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겼고,
그 무대 위의 집중력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앞으로 한국 메탈 신을 이끌어 갈 차세대 밴드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DOGUUL
DOGUUL / Her Eyes Bleed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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